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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답안지/사진=방송국 캡쳐 |
평가원 측은 “수준별 시험인 국·수·영의 경우 출제범위에서 제시한 과목의 교육과정 수준에 맞춰 출제했다”며 “쉬운 수능의 기조를 유지했으며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의 연계율을 전 영역에서 70% 수준으로 맞췄다”고 전했다.
영역별로 △국어 A형 75.6%, B형 71.1% △수학 A/B형 모두 70.0% △영어 A형 73.3%, B형 71.1% △사회탐구 10과목 평균 70.5%, 과학탐구 8과목 평균 70.6%다.
제2외국어/한문은 9과목 중 8과목이 70.0%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해 처음 도입된 기초베트남어의 연계율은 73.3%였다.
이날 모의평가는 올해 첫 시행되는 ‘선택형 수능’에 앞서 처음 공개된 평가원의 공식 모의평가로 고등학교 3학년생과 재수생 등 64만5960명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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