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티 탄생 130주년…전 품목 2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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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6-0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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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두레와인이 웬티 와인 탄생 130주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웬티 130돌 특별 할인전’을 실시한다.

1883년 설립된 웬티 와이너리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로 수세기가 지나도 포도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웬티 클론’ 품종을 개발, 보급해 미국와인의 아버지로 불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웬티 서던 힐스 카베르네 소비뇽, 웬티 숏혼 캐년 시라, 웬티 베이어 랜치 진판델, 웬티 모닝 포그 샤도네이, 웬티 루이스 멜 소비뇽 블랑, 웬티 리버뱅크 리슬링, 웬티 섬머셋 화이트 진판델 등 7종을 정상가 4만원에서 25% 할인된 3만원에 선보이며 6병으로 구성된 ‘웬티 CEO 세트’ 구매고객 선착순 50명에게는 ‘에디션 우드 케이스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달의 와인으로 선정된 '쥴리에따 모스카토'도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2만1000원에 판매한다.

쥴리에따 모스카토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스파클링와인으로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의 모스카토품종 100%로 만들어져 과일향이 풍부하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두레와인 홈페이지(www.durew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현용 두레와인 팀장은 "이번 행사는 웬티 와인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마니아라면 꼭 한번 마시고 싶어하는 웬티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웬티 마니아는 물론 더 많은 고객들이 웬티를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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