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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정 극장장은 1994년 사다리에 입단한 뒤 2001년부터 대표를 맡고 있다.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이사, 원더스페이스 공동 대표이사, 예술경영지원센터 이사 등을 역임했다. 경영 능력과 조직 운영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재단법인 명동정동극장은 공연예술 진흥 발전 및 전통문화의 보존·계승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법인으로 정동극장과 명동예술극장을 두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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