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이날 부산신항 컨테이너선 전용부두사업 관련 출자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현대상선은 “지분취득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기존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산업개발컨소시움과 주요 사업 진행사항에 대해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주무관청에 출자자 변경 신청을 했고, 주무관청은 출자자 변경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상선은 이와 관련한 구체적 사항에 대해서는 늦어도 5개월 이내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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