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은 시 승격 50주년을 동시에 맞은 양 주민자치위간의 우호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자매결연에 따라 양 측은 우수시책을 교류하게 된다.
또 문화관광, 지역특산물, 유관단체 등의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권경철 위원장은 “이번 결연을 통해 호원2동과 조양동의 상생발전을 기대하고 있다”며 “두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지역특산, 다양한 체험행사를 만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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