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요 방문 사업장은 현안사업장 18개소, 문화재 2개소 등 총 20개소로 지난 1일 부임한 김주찬 부시장이 직접 나서 현장업무 파악 및 애로.건의사항을 수렴,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김 부시장은 첫날인 24일은 강경읍과 연무읍사무소를 찾아 직원 격려 및 지역동향 등을 청취하고 강경농공단지 조성사업장, 강경 실내수영장, 연무소도읍 육성사업장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살핀다.
이후 5일동안 읍.면.동사무소와 성동지방산업단지, 노강서원, 노성농공단지조성사업장, 상월 농어촌 지방상수도 사업장, 돈암서원 정비사업, 대둔산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30일에는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 대교․화지지구 우수저류시설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주찬 부시장은 “논산발전은 물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사업장인 만큼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애로사항 등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현안 사업장 방문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이나 건의사항 등은 해결방안을 모색, 시정 및 사업추진에 즉시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