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정숙 기자= 한국과 베트남 정부가 29일 서울에서 제7차 한-베트남 영사국장회의를 열어 국제결혼과 다문화 가정 아동 문제 등 영사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26일 밝혔다.안영집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과 응웬 후 짱 베트남 외교부 영사국장이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상대국에 체류하는 자국민 보호 문제와 출입국 관련 협력방안 등도 논의한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