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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투신/사진=성재기 트위터 |
소방당국은 "오후 4시10분께 서울 서강대교 밤섬 근처에서 성 대표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알렸다. 성 대표의 투신 나흘만이다.
이에 소방당국은 정확한 신원을 확인 중이다.
소방당국은 성 대표가 투신한 지난 26일부터 구조대원 60여명과 구조차량 5대, 구조정 10척 등을 투입해 성 대표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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