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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이는 2일 이달 생일을 맞이하는 직원 25명이 구청장의 축하를 받은 것.
생일자들은 생일 케익에 함께 불을 붙이며, 축하노래를 부르고 서로의 생일을 축하해 줬다.
특히 도시락으로 점심을 함께 먹으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는 뜻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점심 시간을 이용한 합동 생일 축하는 만안구에서는 특수 시책으로 펼치는 사업으로 구정에 힘쓰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친목 도모를 통해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올해부터 매월 운영하는 사업이다.
한편 김 구청장은 “이번에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조촐한 행사지만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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