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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 메일 캡처] |
최근 BBC에 따르면 성폭행범 리처드 토머스는 피해 여성이 HIV 감염 환자였으며 자신 역시 HIV에 감염됐다는 진단을 받고 그 자리에서 졸도했다.
토머스에 대한 최종 확진은 이번 주 안에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토머스는 술과 마약에 취한 상태로 한 여성의 집에 침입해 잠든 여성을 성폭행했다. 이에 징역 5년 4개월형을 선고받아 현재 복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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