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지역사회 복지계획 시행 평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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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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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허희만 기자=군산시가 전국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한 2012년도 지역사회 복지계획 시행 결과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2012년도 연차별 복지계획 수립과 시행, 결과에 대하여 지자체별 지역사회 복지계획과의 연결 적정성, 계획 대비 집행 실적, 선도사업의 독창성과 파급 효과성 등에 대하여 평가하였다.

그 결과 군산시는 시행계획 추진을 위해 민·관이 참여한 TF팀 운영, 분과별 계획에 대한 평가 및 정책제안을 위한 분과별 워크숍 개최, 제안 사항의 다양한 복지정책 반영과 추진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맞춤형 사례관리를 위한 희망등대 사업 추진, 공공시설 편의시설 우선 설치 개선, 『미래세대 건전육성, 나눔과 공생, 희망의 복지도시』 슬로건 속에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와 선도사업인 영유아통합지원센터·드림스타트 운영으로 저소득 아동에 대한 통합지원체계 구축 및 양육환경 개선,『나눔과 배려· 쉼 없는 교육, Global City Gunsan』이라는 주제로 민관 네트워크를 통한 참여와 체험이 있는 복지·평생학습 박람회의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군산시는 이번 평가결과 대상 수상으로 9월 중 5,000만 원의 특별지원금을 받게 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에 보건복지부에서 있을 예정이다.

김덕이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내실 있는 지역사회 복지계획이 추진되도록 협조하여 주신 모든 사회복지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리며, 항상 시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행정 추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과 봉사의 복지서비스 제공, 잠재된 복지자원 발굴을 통한 시민의 복지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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