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포상에는 국민훈장(1명), 국민포장(2명), 대통령 표창(7명), 국무총리 표창(7명), 장관표창(126명)등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 143명이 지자체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 위해 199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행복 맞춤복지’를 주제로 한 사진 및 이야기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복지부 장관상도 수여된다.
진영 복지부장관은 이날 기념사에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해 불우한 사람들을 보살펴 온 사회복지종사자를 격려하고 이들의 근무여건을 향상시켜 보다 질 높은 사회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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