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람연대, 경인전철 엘리베이터 보수공사 불편에 대책마련 호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9-05 14:2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인천사람연대(이하 인천연대)가 인천지역내 경인전철 엘리베이터 보수공사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인천지역 장애인야학(바래미야학,작은자야간학교),어린이 주말학교(소똥구리,꿈샘),장애인인권단체(한뇌협인천지부),도배나눔단체(도배봉사단),기부나눔단체(동행)등이 함께 모인 ‘인천사람연대’에 따르면 코레일이 현재 동인천역등 인천지역 7개역의 엘리베이터 보스공사를 진행중에 있고, 특히 주안역은 북부역 엘리베이터(사진)가 1대로 유일한 상태로 폐쇄상태에 있다.

하지만 코레일측이 교통약자에 대한 아무런 대책없이 방치하고 있는데다 주안역의 경우는 대책은커녕 다른역을 이용하라는 대안을 밖에는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인천연대는 주장했다.

이 때문에 인천지역의 경인전철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은 지속적인 불편을 호소하고 있고, 주안역을 이용하는 바래미 야학생들은 더욱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시급한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대해 주안역의 한 관계자는 “급한대로 주안역과 연계되어 있는 주안CGV에 협조를 요청해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계획”이라며 “빠른시간내에 본사와 협의해 다른 역에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