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중국> 비리관료 '명품시계 오빠'…징역 14년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9-06 08: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지난해 8월 교통사고 참사 현장에서 웃는 얼굴로 돌아다니며 여러 개의 고가 명품시계를 바꿔 차고 다니는 장면이 인터넷에 공개돼 부정부패 의혹을 받아 온 중국 고위관료가 징역 14년형의 판결을 받았다. 5일 오전 중국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 중급인민법원은 뇌물수수 및 불분명한 출처의 거액의 재산형성 혐의로 기소된 양다차이(楊達才) 전 산시성 안전감독국 국장에 대한 1심판결에서 징역 14년형과 함께 벌금 5만 위안을 선고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재산에 대해서도 몰수 판결했다. [시안=신화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