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희망금융 서포터즈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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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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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앞줄 왼쪽부터 다섯째)과 희망금융서포터즈들이 지난 6일 본점 앞에서 서민금융의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본점에서 '희망금융 서포터즈 워크숍'을 실시했다.

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출범한 '희망금융서포터즈'는 총 40명의 서민금융 전문 상담직원으로 구성됐다. 전국의 서민금융 전담점포와 전담창구에서 저신용, 저소득층 대상 재무컨설팅, 다중채무자 대상 고금리채무 전환 및 부채관리 상담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서민금융에 대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현장의 경험을 나누고 서민금융에 관한 토론시간, 간담회 등으로 구성됬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서진원 행장도 직접 참석해 희망금융서포터즈를 격려하고 "서민금융 선도자로서의 역할수행과 진정성 있는 서민금융 지원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따뜻한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은행권 최초 서민금융 전담점포를 오픈했다. 현재 지방중소도시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전담점포 3개와 전담창구 37개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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