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회복지 업무 직원에 대한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김 시장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에 대한 포상휴가 부여 방안을 제시, 지난 9일 사회복지업무 수행 공무원 149명에 대해 2일의 포상휴가를 부여했다.
또 복지 관련 부서장 및 동장 직위에 사회복지 직렬을 추가하고, 민원 접점부서 및 특정팀(통합조사·관리팀)에서 3년 이상 사회복지업무로 실적이 탁월한 자에게는 특별승급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회복지인력 확충 및 신규 공무원 업무부담 완화를 위한 멘토링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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