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우리은행장(오른쪽)이 16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출하대금 통합정산시스템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후 이병호 사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순우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오른쪽)이 16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이병호 사장(가운데)과 농수산물 거래 안정화 및 출하대금 통합정산시스템 구축에 대한 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농수산물 거래 안정화 및 10월 중 구축 예정인 출하대금 정산회사 통합정산시스템에 대한 금융 지원 및 우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