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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자링. [사진=류자링 시나웨이보] |
아주경제 조성미 통신원= 최근 서극(徐克•쉬커) 감독의 신작에서 무측천으로 열연해 이슈가 되고 있는 미녀스타 유가령(劉嘉玲•류자링)이 투자분야에서도 연예계의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다고 텅쉰스상(騰訊時尚)이 29일 전했다.
지난 23일 발표된 '2013 중국 여성스타 투자순위'에서 류자링이 자산규모 8억 홍콩달러(약 1108억6000만원)으로 판빙빙(范冰冰·약 737억4000만원)을 누르고 1위에 등극했다. 임심여(林心如·린신루), 왕페이(王菲), 룽쭈얼(容祖兒)이 그 뒤를 이어 3~5위에 랭크됐다.
류자링은 연기활동과 투자로 불린 막대한 자산으로 각종 행사, 파티에 온몸을 명품으로 두르고 등장하는 등 럭셔리함을 뽐내왔으며 연예계에서도 치장에 돈을 아끼지 않는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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