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는 앞선 2007년 10월부터 자가용 운전자공제를 판매해왔으며, 영업용 운전자공제를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상품은 택시, 버스, 화물차 등 영업용 운전자 본인의 각종 사고는 물론 타인의 신체 피해에 따른 형사 및 행정적 책임까지 보장한다.
최대 보장 연령은 100세이며, 만 18세부터 70세까지 월 2만원대 보험료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중앙회의 지난 6월 말 기준 공제자산은 6조5000억원, 연간 수입공제료는 2조원에 달한다”며 “이번 상품은 영업용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