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택 전 예술의전당 사장, 한예종에 1억원 쾌척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9-30 16:5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한국예술종합학교 발전재단(이사장 김봉렬)은 신현택 전 예술의전당 사장(사진)이 어려운 경제적 환경에 있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음악 영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원장 김대진)을 통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음악 영재 교육을 위한 장학금과 교육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 전 사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진흥국장, 기획관리실장, 여성가족부 차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