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문촌7종합사회복지관, ‘함께이니 즐겁지 아니한가’ 행복이음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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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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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에서 위탁운영중인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영)은 개관 18주년과 증개축을 기념해 지난 10일, 11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함께이니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주제로 행복이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고양시장의 축사와 함께 일산서구 김현미 국회의원, 김영선 일산서구 새누리당 위원장 외 시·도의원, 지역주민 300명이 자리에 함께 개관 18주년과 증개축을 축하했다.

기념식에는 증·개축 공로자 김영선 의원(전국회의원, 일산서구 새누리당 위원장)과 김달수 의원(경기도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역사회(SBS아트텍, 기아자동차 서북부지역본부, 대한적십자사 주엽봉사회)의 후원으로 지역내 청소년과 대학생 15명에게 6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함께보니’, ‘함께하니’, ‘함께사니’란 주제로 골동품 박물관, 추억의 달다방, 먹거리 장터 및 알뜰 바자회, 문화공연, 지역주민 탁구대회, 민속전통놀이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 윤영 관장은 “이번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소통하고 함께 살맛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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