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승훈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오후 6시10분부터 시내의 대표 교통 혼잡지역으로 꼽히는 사당역 일대 교통환경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들과 만나 정책 제안을 듣는다. 이번 투어는 수도권 광역교통시설 점검 차원으로 이뤄졌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 인터넷 방송 라이브서울(tv.seoul.go.kr)과 라이브원순(mayor.seoul.go.kr/wonsoontv)을 통해 생중계된다. 박 시장은 앞서 오전 11시 신청사 지하3층 서울안전통합상황실에서 열리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해단식'에 참석해 올해 종합결과를 보고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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