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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예매 [사진 출처=G마켓 홈페이지]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플레이오프 예매가 시작됐지만 예매 접근조차 못 한 네티즌들의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플레이오프 예매 정말 누군가는 하고 있는 거 맞음? 하아. 팬들을 위해서 어중이떠중이들은 가지말자 제발. 예매시도조차 하지마(se****)" "플레이오프 예매한 사람~! 손~! 부러워(jh****)" "아…플레이오프예매 망… 진짜 못 하겠네. 우야노(sh****)" "플레이오프 티켓예매는 과연 누가 하는 거지 슈퍼컴인가?(ta****)" "플레이오프 예매 성공한 사람이 있긴 한 건가? 10분째 좌석을 선택하고 있는 중이라니. 내 자리 내놔아아아앙(mj****)"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5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고 밝혔지만 예매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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