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지역 특산물 활용한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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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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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운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로코커리는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국내산 특산물로 다양한 신메뉴와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씨푸드 레스토랑 씨푸드오션과 피셔스마켓은 서천 전어, 의성 마늘, 안동 사과 등 지역 특산물과 향토 레시피를 활용한 지역별 인기 메뉴 10종을 출시한다.

먼저, 토종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메뉴는 대한민국 대표 마늘인 의성 마늘과 국내산 돼지 목살을 달콤한 소이 소스로 양념한 '의성 마늘 목살 스테이크'이다. 이 외에도 아삭아삭한 안동의 제철 마를 활용한 '안동 마 샐러드', 고소하고 매콤하게 맛을 낸 '서천 전어 회무침', 국내산 닭에 녹두와 인삼을 넣어 영양 만점인 '삼계죽' 등을 선보인다.

지역 명물 레시피로 만든 향토 음식도 눈길을 끈다. 매콤한 양념으로 그릴에 구워 향긋한 생강차를 곁들이는 부산식 '양념 꼼장어', 안면도식으로 소금 위에 껍질 채 구워낸 '새우 소금구이', 춘천식 '메밀 막국수' 등이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메뉴를 먹고 가장 맛있었던 지역별 인기 메뉴 1개를 선정해 응모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2인 관람권 또는 '피셔스마켓 식사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커리전문점 로코커리는 가을을 닮아 깊은 맛이 일품인 브라운 커리 신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메뉴 3종은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일일이 손으로 두드린 국내산 돼지고기에 바삭하게 튀김옷을 입힌 '브라운 수제 돈까스 커리'와 그릴로 구워 기름기를 쏙 뺀 닭다리살이 깊은 맛의 브라운 커리와 조화를 이루는 '브라운 그릴드 치킨 커리', 국내산 느타리버섯, 양송이 버섯을 오븐에 구워 고소하고 알싸한 맛을 낸 '브라운 갈릭&머쉬룸 커리'이다.

이번 신메뉴는 11월 말까지 가을 철에만 한시적으로 맛볼 수 있을 예정이다. 가격은 7300원~1만700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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