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우는 25일 중국 난샨인터내셔널G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합계 이븐파 142타(70·72)를 기록하며 하세가와 쇼헤이(일본)와 함께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그는 첫날 단독 2위였다.
국가대표 이수민(중앙대)은 합계 1오버파 143타로 첫날 선두였던 두저쳉(중국)과 일본의 고우라 가즈야와 함께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챔피언 관톈랑(중국)은 6오버파 148타로 오후 6시현재 공동 18위다.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내년 마스터스 출전권을 부여한다.
국가대표 이수민(중앙대)은 합계 1오버파 143타로 첫날 선두였던 두저쳉(중국)과 일본의 고우라 가즈야와 함께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챔피언 관톈랑(중국)은 6오버파 148타로 오후 6시현재 공동 18위다.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내년 마스터스 출전권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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