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걸스데이, 강원도 경제홍보대사 위촉

[사진제공=위에서부터 TOP미디어,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권혁기 기자 = 아이돌 그룹 틴탑과 걸스데이가 지난 2일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강원도 경제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강원도청 경제정책과는 “틴탑과 걸스데이가 강원도경제홍보대사로 위촉받는 것은 급성장한 한류 아이돌로 국내팬들은 물론, 해외관광객까지 의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틴탑과 걸스데이는 이날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강원도 전통시장 활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열리는 ‘양양전통시장 재능기부 콘서트’에 함께 참여했다.
 
틴탑 걸스데이는 이번 공연에서 민해경 편승엽 등 선배 가수들과 양양의 특산물인, 연어, 배, 호두 등 특산물들의 장보기체험 후 무대에 올랐다.
 
강원상인연합회 주최, 양양전통시장조합상인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상철 양양군수를 비롯, 양양군민, 시장상인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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