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3/11/22/20131122180434937040.png)
라인 피쉬 아일랜드 [사진제공=NHN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자체개발한 리듬액션 모바일 낚시게임 ‘피쉬아일랜드’가 글로벌 메신저 라인과 연동 ‘라인 피쉬아일랜드’라는 이름으로 일본 iOS와 안드로이드에 동시 출시됐다고 22일 밝혔다.
‘라인 피쉬아일랜드’는 일본 시장에 최적화해 완벽한 일본어로 구현됐다. NHN엔터는 일본에서는 낚시와 리듬게임이 인기 장르로 낚시를 소재로 한 리듬액션 스타일의 ‘라인 피쉬아일랜드’가 일본 이용자들에게도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NHN엔터는 일본 현지 시장을 고려해 기존 국내 콘텐츠를 변경하거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기도 했다. 국내 버전에서 아이템 강화 시스템을 선보였다면, 일본 버전에서는 강화 대신 아이템 합성을 통해 아이템을 성장시킬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로는 일본 장군 낚싯대, 찌 시리즈가 있으며, 뽑기 시스템도 낚싯대, 찌, 아바타, 일반 등으로 다양화했다. 또한, 라인 메신저를 활용한 SNS 요소가 포함되어 라인 친구들과의 랭킹 경쟁, 선물 주고받기 등이 가능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