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나스의 계열사 페트로나스 차리갈리(PCSB)와 미국 석유가스 회사인 헤스(HESS)가 공동 발주한 이 프로젝트는 쿠알라룸푸르 북동쪽 260㎞ 거리의 떼렝가누주 꺼떼 공단에 천연가스로부터 불순물을 제거, 하루 7억입방피트의 가스를 생산하는 대규모 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설계, 조달, 시공, 시운전 과정을 일괄턴키(LSTK) 방식으로 수행해 2016년 9월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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