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민원인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12시 '헬스-데이(DAY)' 건강상담의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헬스-데이'는 민원신청 대기시간을 이용, 민원인을 대상으로 치매ㆍ우울증ㆍ자살예방 등의 간이검사와 건강상담을 실시하는 서비스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의 경우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민원인도 노년층이 많아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 차원에서 건강상담의 날을 운영하게 됐다"며 "호응이 좋으면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민중기 특검, 양평군 공무원 사망..."매우 안타깝게 생각" 양평군 양수리, 유엔(UN)관광기구 '2025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