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두루 거친 전문 경영인 오성배(58ㆍ사진) 전 필로스CC 부회장이 서원밸리GC(경기 파주)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오 신임 대표는 캐슬파인GC 크리스탈밸리CC 대표를 거쳐 지난 1월까지 필로스CC에서 근무했다. 골프장 전문경영인으로는 드물게 박사학위(기술경영학)를 소지했다. 서원밸리GC는 대보그룹 계열 골프장으로 회원제 18홀, 퍼블릭 27홀 등 45홀을 갖췄다. 매년 5월 코스에서 그린 컨서트를 개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