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김영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마친 후 본격 선거운동에 뛰어들어.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22일 인천시교육감 김영태 후보는 오전 11시 남동구 구월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학부모와 아이들 편에 서는 첫 교육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정식을 열며 교육감 후보로서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영태 후보는 축사를 통해 공약 내용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김영태,출정식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학부모와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2. 창의력과 인성을 바탕으로 학습능력을 강화하는 ‘기본이 튼튼한 교육’을 하겠습니다.
3. 청개구리 같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키우고 적성을 찾아가는 ‘모두가 1등 되는 교육’을 하겠습니다.
4. 비리와 추문으로 얼룩진 인천교육청의 전면적인 개혁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유리알 교육청’을 만들겠습니다.
5. 선생님의 실력이 곧 아이들 실력입니다. 선생님들의 교권과 지위를 향상하는 ‘우리 선생님’ 정책을 실천하겠습니다.“ 의 내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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