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통도시락 행사에서 서로 다른 본부부서 직원들이 신한은행 본점 21층 S-Café에서 직접 만든 김밥과 주먹밥을 먹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 신한은행은 본부 부서 간 소통과 아이디어 교환을 위해 '소통도시락' 행사를 실시한다.
2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약 10일 동안 본점 21층 에스 카페(S-Café)에서 진행된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서로 다른 본부부서 직원들이 만나 간단한 김밥과 주먹밥을 직접 만들어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자리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소통도시락 행사가 부서간 업무이해를 돕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신한은행 만의 독특한 소통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서로 다른 부서가 매칭되어 즐거운 소통을 통해 발전적인 업무협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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