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동양이 출자전환 주식에 대한 거래를 시작한 이래 이틀째 하한가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은 오전 9시 4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94% 떨어진 1025원에 거래됐다. 동양은 회생계획안에 따라 부채를 주식으로 바꾼 출자전환 주식의 거래가 지난 20일 시작됐다. 관련기사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마지막 관문 넘었다…정정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동양생명, 2026년 리더스 포럼 개최…"AI 시대 성장 방안 논의" #동양 #출자전환 주식 #하한가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