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올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도서벽지에 살고있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도서 1만5000권을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박현주재단의 도서지원 사업인 '희망듬뿍' 사업을 통해서다. 1만5000권 가운데 7500권은 오는 11월에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관련기사정운찬 전 국무총리,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신임 이사장 취임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5회 미래에셋 희망듬뿍 도서지원' 신청 접수 #도서지원 #박현주 #책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