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생명] 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 삼성생명은 태국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그린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생명 직원 30명은 지난 10~15일 태국 펫차부리 지역을 방문해 맹그로브 식목 봉사활동을 펼쳤다. 맹그로브는 아열대 지역의 갯벌에서 자라는 나무로, 쓰나미 방제 또는 지구 온난화 방지의 대표적인 식물이다.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해외 M&A 시사한 삼성생명…태국 순이익 63% '껑충'삼성생명, 1분기 순이익 1.2조…전년比 89.5% 급증 #맹그로브 #보험 #삼성생명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