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수출이 전년대비 4.2% 감소한 469억88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수입은 15.3% 줄어든 385억9600만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83억9200만달러 흑자를 내면서 월간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관련기사내달 1일부터 신재생발전 접속용량 100kW에서 500kW로 확대정부, 올해 산단환경 조성에 1000억원 투자…"산업단지환경개선 펀드 사업자 공모" #3월 수출 #무역수지 #산업부 #수출입동향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