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민 한국주택협회장(왼쪽)과 김흥수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 한국주택협회와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오는 1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바람직한 기업형 임대주택사업 정착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부, 금융사, 건설사, 학계 등 각계 주택사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기업형 임대주택의 선진 사례와 국내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관련기사철강 생산 15년 만의 최저치…연명이 아닌 전환, 그러나 순서가 있다건산연 "지자체 발주 공사 안전관리비 부족...현실화 필요" #기업형임대주택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한국주택협회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