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NH농협은행]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4일 IT본부 임직원들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과수원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이날 적과 및 봉지 씌우기, 잡초 제거 등 다양한 농가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서재원 IT채널개발부장은 "봄철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매년 일손돕기를 실시한다"며 "일손 지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NH농협은행, K-콘텐츠 혁신기업 육성에 400억 지원"14년 동행 이어간다"...NH농협은행, NC다이노스 2026시즌 메인스폰서 협약 #농협은행 #봉사활동 #NH농협은행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