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정우현 회장의 경비원 폭행으로 논란이 된 미스터피자 운영기업 MPK의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MPK는 전 거래일보다 4.14% 내린 2850원에 거래됐다. 정우현 회장은 지난 2일 개점을 앞둔 서울 서대문구 MPK그룹 소유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이 건물에서 근무하는 경비원을 폭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美증시 급락에도 기관 '사자'…코스피 0.9%↑·코스닥 1.8%↑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장 초반 0.6% 하락…코스닥 0.8%↓ #미스타피자 #코스닥 #MPK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