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인차이나 프로젝트 25개 사업 중 대체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기반조성이나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중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상반기 주요 실적으로는 △인천시 5개 대학과 함께 텐진시에서 중국인 유학생 유치 합동설명회 개최 △인중Friend(하오펑요)홈페이지 8월 오픈 △인천의 대 중국 경제·관광 싱크탱크 역할을 할 인차이나 포럼(INCHINA FORUM·ICF) 공식 출범 △“1市(省) 1島”인천섬 중국도시 친구맺기 사업(한중 사진 촬영대회를 개최-6월 26일 옹진군 신도) △아오란 그룹 6000여명 기업회의 유치 △한중 FTA 지방경제협력도시인 웨이하이시에 인천관 개관이 구체화 △ 청도 지모시 식품산업 상품관 오픈 등이 있다고 했다.
또한, 인천시 화장품 브랜드‘어울’의 △충칭시 무역유한공사 교류 협약 체결로 중국 내륙 소비시장 진출 기반 확대 △남성 올인원 에센스 등 3개 제품 중국위생허가 인증 획득 △충칭시 보세구 인천상품 전시관 2곳 마련 등 중국 내륙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