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 행보’ 문재인, 추석 이후 싱크탱크 구성 본격화

아주경제 박준형 기자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추석 연휴 이후 싱크탱크 구성 작업에 나서는 등 대권 행보를 본격화한다.

문 전 대표 측 김경수 의원은 16일 공식입장을 통해 “문 전 대표가 연휴 기간 경남 양산 자택에 머물면서 등산, 원로 방문 인사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연휴 이후에는 민생현장을 방문하며 각계 전문가들과 미래 비전에 관한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 전 대표가 민생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찾아낸 대한민국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저출산 저성장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미래 비전과 정책 어젠다를 중심으로 싱크탱크 구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규모 5.8 지진> 월성원전 찾은 문재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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