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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들이 안보 이슈를 놓고 격돌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삐라도 활개치고 있다.[사진: 아주경제DB]
22일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소재 남양주CC 6번홀 (파3 숏홀)근처 숲속에서 북한의 대남 선전 전단(삐라)이 발견됐다. 이 삐라에는 최근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정당화하는 심리 전용 내용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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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주경제DB]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지난 2007년 당시 노무현 정부가 북한에 사전 문의했다는 문건을 제시하고, 문재인 후보가 이를 반박하면서 이번 3차 TV토론회에서도 지난 2차와 같이 안보 문제를 둘러싸고 격론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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