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최대 교역도시로 압록강 하구에 위치한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시에서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더욱이 네 발 달린 것은 탁자만 빼고 다 먹는다는 중국인들의 기호까지 더해져, 그저 우연히 들어간 꼬치집에서 마치 뷔페스타일의 다양한 재료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단둥의 꼬치집에서 볼 수 있는 각종 어패류.[남궁진웅 timeid@] 관련기사LG에너지솔루션, 로봇 배터리 공급 기대감에 11%↑Becoming Chinese(중국인 되기) #단둥 #맛집 #중국 #아주동영상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