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0위 러시아가 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스페인(10위)과 경기에서 전·후반과 연장까지 1-1로 비긴 뒤 대회 첫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러시아는 소련 시절인 1970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48년 만에 월드컵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은 이날 모스크바 붉은 광장의 응원전에서 승리한 러시아 축구팬이 환호하는 모습. 관련기사'99세 현역' 거장 지휘자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별세농기계 수출상담회 대구서 개최…14개국 25개사 참여 #러시아 #포토 #덴마크 #2018러시아포토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