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경제 조간에 게재된 주요 뉴스 3개를 콕 집어 소개해드립니다. 1> ‘살인더위’ 일상이 될 수도 있다 2> 홍천 111년만에 최고 기온...서울 39.6도 3> 5개월 연속 500억 달러... 한국수출 새 기록 썼다 진행 : 아주뉴스코퍼레이션 김태균 정치경제부장 [영상 스크린샷 캡쳐] 관련기사무보, 수출성장 기업 21곳 신규 선발…금융지원 최대 100억'스파이 여성' 논란 젠슨 황…미 하원, 이달 18일 비공개 브리핑 출석 요구 #무더위 #아주동영상 #조간브리핑 #조간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