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의사와 간호사, 공공병원 직원들이 'SOS' 모형으로 거리에 드러누워 임금인상과 의약품 공급 확대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관련기사글로벌 車업계 구조조정 칼바람...철밥그릇 한국만 '파업' 강행 지속되는 엔저, 일본경제 정상화 '시험대' #임금인상 #베네수엘라 #국제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