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기춘대원군으로 불리던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새벽에 석방됐습니다. 562일 만에 사회로 복귀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을 시민사회단체가 맞이했습니다. 김 전 실장은 불구속 상태로 남은 재판을 받게 되지만 세월호 관련 재판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다시 구속수감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관련기사글로벌 VC 만난 李 "다음 세대 삼성·SK 만들자"李대통령, 美 'AI 세일즈' 일정 마무리…남미 3개국 정상외교 돌입 #아주동영상 #김기춘 #청와대 #국정농단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