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가을 40도 육박하던 찜통 더위 말복 지나자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 가을옷 먼저 갈아입은 마네킨 관련기사전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17∼25도…"큰 일교차 주의"강한 바람에 아침 쌀쌀…한낮 최고 25도 포근 유례없던 올 여름 더위도 조상님 정해주신 절기 따라 가을 하늘 높이 떠 있고 가을 향 머금은 꽃 피우고 가을옷 갈아입는다 [연합뉴스] #가을 #단풍 #아주동영상 #광화문 비디오방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선한영향력가게-푸디스트, 선한 걸음위해 뭉쳤다 김성령 선한영향력가게 의장, 푸디스트와 손잡고 선한 영향력 발휘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