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2019 런던 남성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중국 디자이너 펑첸왕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일 시작한 이번 행사는 이날 막을 내렸다. 관련기사무신사, AI 트렌드 큐레이션 12개 카테고리로 확대…필터 이용률 최대 21%↑가볍지만 따뜻하게…보온성 높인 탑텐 '에어테크 파카' #패션 #중국 #패딩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