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하루 앞둔 26일 오전, 베트남 하노이에 트럼프 대통령보다 먼저 도착하고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 만나 합의문 최종 조율을 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현지 소식통은 전했다. [영상캡쳐] 관련기사빅테크 실적 기대에 강세…S&P500 7천선 육박하며 사상 최고트럼프 압박 이겨낸 코스피, '이틀새 4.3조원' 기관이 끌어올린 코스닥 外 #하노이 #북미영상 #트럼프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